랜덤 추첨 룰렛
아래에 이름을 입력하고 룰렛을 돌리세요 — 팀 모드로 바꾸면 전체를 무작위 조로 나눠줍니다.
이 도구 안내
학생, 동료, 저녁 메뉴, 당번 등 어떤 목록이든 붙여넣으세요. 룰렛은 모두에게 같은 크기의 조각과 같은 확률을 주며, 결과는 클릭 위치가 아니라 무작위 회전으로 정해집니다. '뽑힌 사람 제외'를 켜면 중복 없이 하나씩 경품 추첨을 할 수 있습니다. 팀 모드는 전체 명단을 섞어 카드 돌리듯 조에 배분하므로 공평하고, 팀 인원 차이는 최대 1명입니다. 모든 동작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이루어지고 목록은 어디에도 전송되지 않습니다.
공정한 추첨의 조건
입력한 모든 이름은 휠에서 같은 크기의 조각과 같은 당첨 확률을 갖고, 결과는 멈춰 있을 때 바늘이 어디에 있느냐가 아니라 무작위 추첨으로 결정됩니다. 이 구분이 중요합니다. 커서에서 가까운 곳에 멈추는 휠은 무작위처럼 보이지만 무작위가 아닙니다.
당첨자 제외 옵션은 추첨을 독립 추첨에서 순차 추첨으로 바꿉니다. 켜면 각 이름은 한 번만 당첨될 수 있어 상품을 나누거나 역할을 배정할 때 알맞습니다. 끄면 같은 사람이 연속으로 두 번 나올 수 있습니다. 공정한 추첨에서 실제로 가능한 일이며, 사람들이 정상 작동하는 추첨기를 고장 났다고 의심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팀 모드와 인원이 한 명씩 차이 나는 이유
팀 모드는 먼저 전체 목록을 섞은 뒤 카드처럼 각 조에 한 명씩 돌아가며 나눠 줍니다. 이 방식은 두 가지를 보장합니다. 구성이 진짜로 무작위이고, 조의 인원 차이가 한 명을 넘지 않습니다. 11명을 세 팀으로 나누면 4, 4, 3이 되는데, 이보다 더 고른 배분은 없습니다.
이 방식은 각 자리마다 무작위로 한 명씩 뽑는 대안보다 낫습니다. 그 방식은 앞쪽 조가 먼저 차고 마지막 조가 모자라기 쉽습니다. 누군가 조합에 이의를 제기해 다시 나눠야 한다면, 다시 섞는 데는 비용이 들지 않고 완전히 새로운 배치가 나옵니다.
실제 활용
- 늘 같은 몇 명만 지목하는 습관에 빠지지 않고 학생을 호명할 때.
- 모두가 보는 앞에서 경품 당첨자를 뽑을 때. 매 추첨 후 당첨자를 제외하면 됩니다.
- 누가 먼저 할지, 설거지는 누가 할지, 어디서 먹을지를 아무도 결정하지 않고 정할 때.
- 누구도 짬짜미라고 말할 수 없는 프로젝트 팀으로 반이나 모임을 나눌 때.
- 모든 처리가 브라우저에서 이뤄지고 입력한 내용은 어디로도 전송되지 않으므로, 실명 목록도 본인 기기에만 남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룰렛은 정말 공평한가요?
네 — 모든 이름이 같은 크기의 조각을 가지며, 결과는 클릭하는 순간 생성되는 무작위 회전량으로 정해집니다. 타이밍이나 시작 위치와 무관합니다. 이름이 8개면 각자 정확히 8분의 1 확률입니다.
중복 없이 여러 명을 뽑으려면?
'뽑힌 사람은 목록에서 제외'를 켜세요. 매 회전마다 당첨자를 발표하고 목록에서 빼주므로 다음 회전에는 남은 사람만 포함됩니다 — 1·2·3등 추첨에 딱 맞습니다.
이름 목록이 어딘가로 전송되나요?
아니요. 룰렛, 팀 나누기, 이름 목록 모두 브라우저 안에서만 동작합니다. 서버로 전송되는 것이 없으며 페이지를 닫으면 목록도 사라집니다.
팀 나누기 모드는 어떻게 공평하게 조를 짜나요?
전체 명단을 무작위로 섞은 뒤, 카드를 돌리듯 이름을 한 명씩 각 팀에 배분합니다. 그래서 팀 인원 차이는 최대 1명이고, 누가 어느 팀에 갈지 아무도 예측하거나 조작할 수 없습니다. 조별 과제, 즉석 스포츠 경기, 모임 게임에 유용합니다.
수업에서 발표할 학생을 뽑는 좋은 방법은?
학급 명단을 한 번 붙여넣고 필요할 때마다 룰렛을 돌리면 됩니다. '뽑힌 사람 제외'를 끄면 매번 모두가 같은 확률을 유지하고, 켜면 전원이 한 번씩 걸린 뒤에야 이름이 반복됩니다. 룰렛이 도는 과정이 눈에 보이기 때문에, 교사가 직접 지목할 때보다 학생들이 결과를 훨씬 잘 받아들입니다.
룰렛이 종이 제비뽑기보다 공정한가요?
통계적으로는 둘 다 공정할 수 있지만, 종이 제비뽑기는 실수하기 쉽습니다. 접힌 쪽지가 서로 붙거나 크기가 다르고, 충분히 섞이지 않는 경우도 많습니다. 디지털 룰렛은 모든 이름에 똑같은 크기의 조각을 주고 매번 새 난수로 당첨자를 정하며, 모두가 그 과정을 지켜볼 수 있어 재추첨 시비가 생기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