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수도 퀴즈
각 나라의 수도를 골라보세요. 한 판에 10문제입니다.
이 퀴즈 안내
한 판에 10개의 무작위 4지선다 문제가 나옵니다. 나라를 보고 네 개의 보기 중 수도를 고르면 됩니다. 함정에 주의하세요 — 호주의 수도는 캔버라(시드니 아님), 브라질은 브라질리아(리우 아님), 튀르키예는 앙카라(이스탄불 아님)입니다. 문제는 전 대륙 120개국에서 출제됩니다. 먼저 난이도를 고르세요. 쉬움은 가장 잘 알려진 50개국, 보통은 100개국, 전체는 120개국 전부를 씁니다. 한 판 안에서는 같은 나라가 반복되지 않으며, 고른 난이도는 다음 방문에도 유지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몇 개국이 출제되나요?
전 대륙 120개국이 출제됩니다 — 유럽 32, 아프리카 30, 아시아 29, 아메리카 22, 오세아니아 7개국입니다. 난이도 3단계로 범위가 정해지며 쉬움은 가장 잘 알려진 50개국, 보통은 100개국, 전체는 120개국 전부를 씁니다. 한 판 안에서는 같은 나라가 다시 나오지 않으므로 10문제가 모두 다른 수도를 묻습니다.
가장 헷갈리는 수도는?
많이 놀라는 예로 캔버라(호주, 시드니 아님), 브라질리아(브라질, 리우 아님), 앙카라(튀르키예, 이스탄불 아님), 베른(스위스), 프리토리아(남아공)가 있습니다.
지리 공부에 좋은 방법인가요?
네. 즉각적인 피드백이 있는 4지선다 반복은 수도를 오래 기억하게 해주고, 점수와 연속 정답 기록이 다음 판을 하게 만듭니다.
수도가 두 개 이상인 나라도 있나요?
남아프리카공화국은 세 개입니다(프리토리아·케이프타운·블룸폰테인 — 삼권이 나뉘어 있음). 볼리비아는 라파스와 수크레가 역할을 나누고, 네덜란드는 수도는 암스테르담이지만 정부는 헤이그에, 말레이시아는 쿠알라룸푸르와 푸트라자야가 짝을 이룹니다.
수도를 옮긴 나라들도 있나요?
꽤 많습니다. 브라질은 1960년 브라질리아를 새로 지었고, 카자흐스탄은 1997년 아스타나로, 미얀마는 2005년 네피도로 옮겼습니다. 이집트와 인도네시아는 지금 새 수도를 건설 중이라, 퀴즈 정답이 실제로 바뀔 수 있는 분야입니다.
세계 수도를 빨리 외우는 방법은?
지역별로 묶어서(어느 정도 아는 대륙부터) 외우고, 수도마다 이미지나 이야기를 연결하고, 즉각 피드백이 있는 짧은 라운드로 자기 시험을 반복하세요 — 바로 이 퀴즈의 방식입니다. 틀린 직후에 복습할 때 기억에 가장 잘 남습니다.
왜 가장 큰 도시가 항상 수도는 아닌가요?
수도는 규모보다 정치적 이유로 정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경쟁 도시 간 타협(시드니와 멜버른 사이의 캔버라, 남북 사이의 워싱턴 D.C.), 내륙 개발(브라질리아), 역사적 배경(이스탄불 대신 앙카라) 같은 것들이죠. '최대 도시 = 수도'라는 짐작이 퀴즈에서 가장 흔한 오답 원인인 이유입니다.
세계에서 인구가 가장 적은 수도는 어디인가요?
주권국 기준으로는 보통 팔라우의 계획 수도 응에룰무드가 꼽힙니다. 인구가 수백 명뿐이며 2006년 코로르에서 정부가 옮겨 왔습니다. 그 자체가 도시국가인 바티칸 시국은 주민 1천 명 미만으로 면적 기준 가장 작은 수도입니다. 둘 다 퀴즈 단골 소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