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rebite

톤 생성기

주파수와 파형을 고르고 재생을 누르세요. 특히 이어폰이라면 낮은 볼륨으로 시작하세요.

440 Hz
주파수 파형
볼륨
프리셋
청력 체크 (고음)

⚠️ 귀 보호: 볼륨을 낮게 유지하고 불편하면 바로 멈추세요.

이용 방법

주파수를 직접 입력하거나 슬라이더를 움직이고(사람의 청각처럼 로그 스케일로 움직입니다) 파형을 골라 재생을 누르세요. 사인파가 순수한 기준음이고, 사각파·톱니파는 배음 때문에 같은 볼륨에서도 더 크고 쏘는 소리가 납니다. 활용 예: 악기 조율은 A440, 서브우퍼 테스트는 100~200Hz, 오디오 기준음은 1kHz, 청력 체크 프리셋으로는 내 귀에 들리는 최고 음을 찾아보세요. 대부분의 성인은 12~17kHz 사이에서 멈추고, 이 한계는 나이가 들며 자연히 내려갑니다. 항상 작은 소리로 시작하세요. 저음에서는 괜찮게 느껴지는 볼륨도 고음에서는 불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가장 높은 프리셋이 안 들리는 이유는요?
사람의 청력 상한은 어릴 때 약 20kHz였다가 나이가 들며 자연히 내려갑니다. 40대가 되면 대부분 15kHz 위는 잘 안 들리고, 17kHz 이상은 주로 10대만 듣습니다. 스피커도 변수입니다. 노트북 스피커는 아주 높거나 낮은 음을 아예 재생 못 하는 경우가 많으니, 귀를 탓하기 전에 이어폰으로 확인해 보세요.
테스트할 때 안전한 볼륨은 어느 정도인가요?
볼륨 슬라이더를 낮게(기본값이 이미 순한 편입니다), 기기 볼륨은 절반 이하로 시작하세요. 테스트 톤은 겨우 들릴 정도면 충분하며 크게 틀어서 좋을 게 전혀 없습니다. 지속되는 큰 순음은 같은 크기의 음악보다 귀에 더 부담됩니다. 귀울림이나 불편함이 느껴지면 즉시 멈추세요.
자주 쓰는 주파수는 어디에 쓰나요?
A440(440Hz)은 국제 표준 조율음입니다. 1kHz는 오디오 장비를 보정하는 기준음이고, 50~80Hz는 서브우퍼의 실력을 드러내며, 3~4kHz는 사람 귀가 가장 민감한 대역입니다. 8~18kHz를 훑는 것이 고전적인 청력 범위 간이 체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