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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넥트4 (사목)

열을 클릭해 디스크를 떨어뜨리세요. 가로·세로·대각선으로 4개를 먼저 이으면 승리합니다.

커넥트4 게임 방법

디스크는 선택한 열의 가장 낮은 빈칸으로 떨어지며, 두 플레이어가 번갈아 둡니다. 상대보다 먼저 4개를 이으면 승리 — 상대의 위협도 막아야 합니다. 고전 전략: 가장 많은 줄이 지나가는 중앙 열을 선점하고, 동시에 막을 수 없는 '이중 위협'을 만들고, 놓치기 쉬운 대각선을 항상 살피세요. 쉬움은 무작위로 두고, 보통은 몇 수 앞의 공격과 방어를 하며, 어려움은 대부분의 실수를 응징할 만큼 깊이 읽습니다.

가운데 열이 대부분의 승부를 가른다

각 열을 지나는 네 줄 연결선의 수를 세어 보면 가운데가 큰 차이로 앞섭니다. 판의 어떤 열보다 많은 잠재적 라인에 속합니다. 첫 수로 가운데를 잡고 이후에도 계속 다투는 것이 기를 수 있는 가장 강한 습관입니다. 한쪽이 가운데 세 열을 차지한 판은 대개 누가 넷을 잇기 훨씬 전에 승부가 납니다.

커넥트 포도 해결된 게임인데, 결과는 틱택토보다 더 날카롭습니다. 완벽하게 두면 선공이 이기지만, 정확히 가운데 열에서 시작했을 때만 그렇습니다. 다른 첫 수는 후공에게 최소한 무승부를 내줍니다.

위협, 이중 위협, 그리고 홀짝 규칙

위협이란 채우면 넷이 완성되는 자리입니다. 하나짜리 위협은 막힙니다. 동시에 둘 다 막을 수 없는 두 개의 위협이 게임을 이깁니다. 이중 위협은 대개 양끝이 비어 있는 세 개짜리 줄을 만들거나, 아직 채워지지 않은 한 칸을 공유하는 별개의 두 라인을 만드는 것입니다.

돌이 가장 아래 빈칸으로 떨어지므로 위치만큼 높이도 중요합니다. 홀수 줄의 위협은 그 아래 열이 홀수 개로 채워진 뒤에야 닿을 수 있고, 이는 곧 선공의 몫이라는 뜻입니다. 짝수 줄은 후공의 몫입니다. 숙련자는 자기 패리티가 주는 줄에 의도적으로 위협을 만들고, 상대에게 접근권을 넘겨줄 열을 채우기를 거부합니다.

무해해 보이는 수가 지는 이유가 이것입니다. 한 열에 돌을 떨어뜨리면 그 열의 착지 높이가 모두에게 올라가고, 때로는 그 한 개가 상대가 열 수 전에 심어 둔 위협에 마침내 닿게 해 줍니다.

실전 습관

자주 묻는 질문

커넥트4의 최선의 첫 수는 무엇인가요?
중앙 열입니다. 커넥트4는 수학적으로 완전히 풀린 게임으로, 완벽하게 둘 경우 선공이 중앙에서 시작하면 승리, 그 옆 열이면 무승부, 나머지 열에서 시작하면 오히려 패배합니다. 중앙 열은 가장 많은 4목 라인이 지나가는 자리입니다.
'어려움' 컴퓨터는 얼마나 강한가요?
'어려움'은 미니맥스 알고리즘으로 여러 수 앞을 탐색해 직접적인 위협을 막고 자기 라인을 만들며 한 수짜리 실수를 대부분 응징합니다. 그래도 무적은 아닙니다 — 동시에 두 곳에서 이길 수 있는 '이중 위협'을 만들면 둘 다 막을 수 없습니다.
한 기기에서 둘이 할 수 있나요?
네 — 모드를 '2인 (번갈아)'으로 바꾸면 같은 화면에서 번갈아 열을 누르며 대결할 수 있습니다. 빨강이 선공, 노랑이 후공입니다. 폰이나 태블릿을 가운데 두고 하기 좋습니다.
커넥트4 보드는 몇 칸인가요?
표준 보드는 가로 7열, 세로 6행으로 총 42개의 디스크가 들어가며, 이 게임도 같은 크기를 씁니다. 이 구조가 중요한 이유가 있습니다. 열이 홀수라서 단 하나뿐인 중앙 열이 특별한 힘을 가지며, 7×6은 수학적으로 가장 깊이 분석된 규격이기도 합니다.
홀수·짝수 줄 전략이 무엇인가요?
고수들은 바닥부터 행을 세어 홀짝으로 위협을 설계합니다. 선공(빨강)은 1·3·5행 같은 홀수 행에, 후공은 짝수 행에 승리 위협을 만들어 두는 것이 유리합니다. 판이 채워질수록 이런 위협은 정확히 자기 차례에 터지는 경향이 있기 때문입니다.
커넥트4도 무승부가 나올 수 있나요?
네. 42칸이 모두 찼는데 어느 쪽도 4개를 잇지 못하면 무승부입니다. 7×6 보드에는 4목이 가능한 라인이 총 69개나 있어서 실전에서는 드물지만, 양쪽 모두 수비적으로 신중하게 두면 나올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