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크는 선택한 열의 가장 낮은 빈칸으로 떨어지며, 두 플레이어가 번갈아 둡니다. 상대보다 먼저 4개를 이으면 승리 — 상대의 위협도 막아야 합니다. 고전 전략: 가장 많은 줄이 지나가는 중앙 열을 선점하고, 동시에 막을 수 없는 '이중 위협'을 만들고, 놓치기 쉬운 대각선을 항상 살피세요. 쉬움은 무작위로 두고, 보통은 몇 수 앞의 공격과 방어를 하며, 어려움은 대부분의 실수를 응징할 만큼 깊이 읽습니다.
가운데 열이 대부분의 승부를 가른다
각 열을 지나는 네 줄 연결선의 수를 세어 보면 가운데가 큰 차이로 앞섭니다. 판의 어떤 열보다 많은 잠재적 라인에 속합니다. 첫 수로 가운데를 잡고 이후에도 계속 다투는 것이 기를 수 있는 가장 강한 습관입니다. 한쪽이 가운데 세 열을 차지한 판은 대개 누가 넷을 잇기 훨씬 전에 승부가 납니다.
커넥트 포도 해결된 게임인데, 결과는 틱택토보다 더 날카롭습니다. 완벽하게 두면 선공이 이기지만, 정확히 가운데 열에서 시작했을 때만 그렇습니다. 다른 첫 수는 후공에게 최소한 무승부를 내줍니다.
위협, 이중 위협, 그리고 홀짝 규칙
위협이란 채우면 넷이 완성되는 자리입니다. 하나짜리 위협은 막힙니다. 동시에 둘 다 막을 수 없는 두 개의 위협이 게임을 이깁니다. 이중 위협은 대개 양끝이 비어 있는 세 개짜리 줄을 만들거나, 아직 채워지지 않은 한 칸을 공유하는 별개의 두 라인을 만드는 것입니다.
돌이 가장 아래 빈칸으로 떨어지므로 위치만큼 높이도 중요합니다. 홀수 줄의 위협은 그 아래 열이 홀수 개로 채워진 뒤에야 닿을 수 있고, 이는 곧 선공의 몫이라는 뜻입니다. 짝수 줄은 후공의 몫입니다. 숙련자는 자기 패리티가 주는 줄에 의도적으로 위협을 만들고, 상대에게 접근권을 넘겨줄 열을 채우기를 거부합니다.
무해해 보이는 수가 지는 이유가 이것입니다. 한 열에 돌을 떨어뜨리면 그 열의 착지 높이가 모두에게 올라가고, 때로는 그 한 개가 상대가 열 수 전에 심어 둔 위협에 마침내 닿게 해 줍니다.
실전 습관
매 수마다 대각선을 먼저 확인하세요. 공격에서도 수비에서도 사람들이 놓치는 것은 언제나 대각선입니다.
돌을 떨어뜨리기 전에 바로 위 칸을 보세요. 그 칸이 상대의 줄을 완성한다면 그 수는 그 자리에서 지는 수입니다.
세 개짜리 줄은 즉시 막되, 먼저 내 승리 수가 있는지 확인하세요. 이길 수 있는데 막는 것은 흔하고 값비싼 습관입니다.
돌을 서로 연결해 두세요. 여섯 열에 흩어진 돌은 무언가로 합쳐지는 일이 드뭅니다.
쉬움 단계에서는 컴퓨터가 무작위로 두므로, 부담 없이 위협을 찾아내는 연습을 하기에 알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