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운 시스템 시뮬레이터
미식축구가 어려운 건 딱 하나, '다운' 때문이에요 — 직접 공격을 이끌어 보면 5분 만에 이해됩니다.
📖 딱 한 문장: 공격팀은 4번의 기회(다운) 안에 10야드를 전진하면 돼요. 성공하면 기회가 다시 4번으로 리셋! 실패하면 그 자리에서 공격권이 상대에게 넘어가요. 그래서 4번째 기회에는 보통 공을 멀리 차 버린답니다(펀트).
이용 방법
미식축구에서 공격팀은 공을 10야드 전진시키기 위해 4번의 시도 — 이를 '다운'이라 합니다 — 를 갖습니다. 10야드를 넘기면 새로운 4번의 다운(퍼스트 다운)을 얻어 공격을 이어가고, 넘기지 못하면 그 자리에서 공격권이 상대에게 넘어갑니다. 그래서 4번째 다운에는 보통 공을 멀리 차(펀트) 상대를 뒤로 밀어냅니다. 이 시뮬레이터는 우리 진영 25야드에서 시작하는 공격을 당신이 지휘하게 합니다. 각 플레이는 선택입니다: 런은 안정적으로 몇 야드, 패스는 실패 0야드/성공 크게, 펀트는 안전하게 넘겨주기, 필드골은 골대에 가까울 때 위치를 내주고 확실한 3점을 얻습니다. 파란 스크리미지 라인과 노란 퍼스트다운 라인 — TV 중계에서 보던 바로 그 노란 선 — 을 보며 엔드존까지 가 터치다운을 노려 보세요. 몇 번만 해 보면 '3rd and 7'이나 '4번째 다운에 도전한다'는 말이 드디어 이해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