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딱 한 문장: 패스하는 순간, 공을 받는 선수가 상대 진영에서 공보다도, 뒤에서 두 번째 수비수(노란 점선)보다도 골대에 가까이 있으면 오프사이드예요. 골대 앞에 미리 가서 기다리지 말라는 규칙이죠!
파란 ⑨번(나)과 빨간 수비수를 드래그해 보세요 — 노란 점선(오프사이드 라인)이 따라 움직여요
방금 파란 팀이 ⑨번에게 패스했어요. 심판인 당신의 판정은?
사용 방법
먼저 '움직여 보기'에서 파란 공격수와 빨간 수비수를 드래그하고 패스 버튼을 눌러 판정이 어떻게 변하는지 관찰하세요. 노란 점선은 항상 뒤에서 두 번째 수비수를 따라다니는데, 그게 바로 오프사이드 라인입니다. 감이 오면 '심판 모드'로 넘어가 10개의 패스를 직접 판정해 보세요. 틀려도 괜찮아요. 모든 판정에 이유 설명이 따라옵니다.
팀 동료가 패스하는 바로 그 순간, 공을 받는 선수가 공과 '뒤에서 두 번째 수비수'(보통 골키퍼가 마지막이므로 필드 수비수 한 명)보다 상대 골대에 가까이 있으면 오프사이드입니다. 공격수가 골대 옆에 미리 진을 치고 기다리는 것을 막기 위한 규칙입니다.
오프사이드가 아닌 경우는 언제인가요?
자기 진영에 있을 때, 패스 순간 공보다 뒤에 있을 때, 나와 골대 사이에 상대 선수가 두 명 이상 있을 때는 절대 오프사이드가 아닙니다. 실제 경기에서는 스로인·골킥·코너킥도 예외인데, 이 트레이너는 가장 중요한 패스 상황부터 익히도록 설계했습니다.
아이들이 사용해도 괜찮나요?
네, 어린이를 포함한 완전 초보자를 위해 설계했습니다. 긴 규칙서도, 시간제한도, 오답 불이익도 없고, 채팅이나 사용자 콘텐츠도 없습니다. 드래그하고, 패스하고, 배우면 됩니다.
VAR이나 예외 상황도 다루나요?
일부러 아직 다루지 않습니다. 수비수의 의도적 플레이, 공을 만지지 않은 방해, VAR 판독선 같은 전문 예외는 핵심 개념이 자리 잡기 전에는 혼란만 줍니다. 노란 선부터 완전히 익히면 세부 조항은 나중에 자연스럽게 이해됩니다.
공격수가 뒤에서 두 번째 수비수와 나란히 있으면 오프사이드인가요?
아니요, 나란히 있는 것은 온사이드입니다. 오프사이드가 되려면 공격수가 공과 뒤에서 두 번째 수비수보다 골라인에 명확히 더 가까워야 하며, 판정이 애매할 때는 공격수에게 유리하게 봅니다. 또한 라인을 그을 때는 공을 합법적으로 플레이할 수 있는 신체 부위만 기준이 되고, 손과 팔은 제외됩니다.
오프사이드 위치에 서 있기만 해도 반칙인가요?
아닙니다. 오프사이드 위치에 있는 것 자체는 반칙이 아니고, 그 선수가 실제 플레이에 관여할 때 — 패스를 받거나, 상대와 공을 다투거나, 골키퍼의 시야를 가릴 때 — 비로소 반칙이 됩니다. 라인 너머에 서 있기만 하면 아무 문제가 없으며, 공이 그쪽으로 연결되고 그 선수가 개입하는 순간에만 깃발이 올라갑니다.